에스파 윈터, 잘록한 허리 눈길… 얼굴 크기도 ‘소멸 직전’ [IS하이컷]

김지혜 2025. 11. 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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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윈터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윈터는 12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붉은색과 검은색이 배색된 가죽 크롭 톱을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체를 살짝 기울인 포즈에서도 복부에 주름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이 돋보였다.

또한 단정한 단발 헤어와 잔머리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시스루 뱅, 볼드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은 윈터 특유의 깔끔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세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일본 콘서트업계 성지로 통하는 도쿄돔에 세 번째 입성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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