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구촌 폭염 기승.. 공원 분수 찾고, 빙하 해빙 방지까지
2022. 7. 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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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이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리오 공원 분수에서 1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마치 해변에 온 것처럼 수영복 차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스페인 기상청은 4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적어도 주말까지는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스위스 푸르카패스 인근 글레처에 있는 알프스에서 가장 오래된 론 빙하가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흰색 천에 덮여 보호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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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이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리오 공원 분수에서 1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마치 해변에 온 것처럼 수영복 차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스페인 기상청은 4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적어도 주말까지는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AP연합뉴스

스위스 푸르카패스 인근 글레처에 있는 알프스에서 가장 오래된 론 빙하가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흰색 천에 덮여 보호 중인 모습.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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