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에 이미 할아버지? 현실감각 없는 왕자 비주얼, 원조 비주얼 킹 셔츠룩

“39세에 벌써 할아버지?”

아이돌인데도 벌써 ‘할아버지’가 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비주얼 킹’ 원조 왕자라고 불리는 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여름날, 김재중은 조카 부부의 출산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 할아버지 됐다"는 누나의 말에 김재중은 “엄마는 이제 증조할머니야?”라며 웃었죠. 39세에 할아버지가 된 셈입니다. 이날 김재중은 자녀 계획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건 딸 셋, 아들 둘, 총 5명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가족들은 “장가부터 가야 하지 않냐”며 현실감각을 되찾게 해주는 조언을 던졌고, 어린 조카는 “삼촌 울겠다”며 귀여운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그런 현실 대화 속에서도 김재중의 비주얼은 여전히 비현실적이었습니다.

방송 후 화제가 된 사진 속 김재중은 단정한 흰 셔츠에 헐렁하게 맨 블랙 타이로 특유의 우아함과 중성적 매력을 더했습니다.

인형 꽃다발을 들고 멍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은 마치 드라마 속 장면처럼 몽환적이었죠. 39세에 벌써 할아버지가 됐지만, 여전히 현실감각은 잃고 사는 왕자 같은 남자. 현실감각 없는 왕자 비주얼, 원조 비주얼 킹 셔츠룩이었습니다.

39세에 이미 할아버지? 현실감각 없는 왕자 비주얼, 원조 비주얼 킹 셔츠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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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재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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