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25 전공탐색박람회’ 성료

상명대(총장 홍성태)는 2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25 전공탐색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상명대 학사운영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에게 대학 내 모든 전공의 정보 및 학생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본인의 진로 및 적성에 적합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 중 전과 및 다(부)전공 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공에 대한 심도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전공별 부스에서는 교수, 재학생, 졸업생, 관련산업체 등에서 전공에 대한 설명 및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취업진로 상담 부스, 장학제도 및 봉사활동 안내 부스, 국제교류 프로그램 안내 부스, 비교과 프로그램 및 학습 프로그램 안내 부스, 국고지원 교육 사업단 부스 등 학생들의 전공 및 진로 선택을 지원해주는 여러 부스가 운영되었다.
상명대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사업단, 지능형로봇사업단)을 통해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원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3년간 약 180억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약 37.5억원의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자유전공 및 전과제도 완화 등 다양한 학사제도의 도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강화하였다.
한편, 천안캠퍼스 ‘2025 전공탐색박람회’는 3일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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