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샘 워싱턴 “가족 위해 못 할 것 없어”
김다은 2022. 12. 9. 10:42

설리 가족의 기둥, 샘 워싱턴이 가족의 의미를 강조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비롯해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이 자리해 영화의 준비과정과 의미를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 분)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샘 워싱턴은 “가족을 위해 못 할 게 없다”면서 가족을 떠올렸다.
이어 “1편은 제이크가 새로운 문화에서 눈을 뜨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여정이었다면, 2편에서 제이크 설리는 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랑을 통해 극복하는 이야기라고 작품의 메시지를 털어놓기도 했다.
‘아바타2’는 오는 14일 한국 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IS 비하인드] MLB 관심받던 뷰캐넌은 어떻게 삼성에 남았나
- 하차설에 홀로 라커룸 떠나더니, 이제 와서 호날두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팀"
- '안정환 아내' 이혜원, 카네기홀서 연주한 아들에 명품가방까지..다 가졌네
- 김고은, 흰 원피스입고 물오른 여성미
- AOA 지민, 현아에 자극받았나..타투에 피어싱까지 파격 노출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