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위장전입 의혹 한동훈 "법적 책임 물을 것"
김유나A 2026. 6. 3. 08:09
더불어민주당 부산 선대위가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 위장 전입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한 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의 음해 행위에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후보 선대위는, "부산 북구 갑의 4∼5월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했기 때문에 ′위장전입′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하면서, "선거 패색이 짙어진 더불어민주당이 흑색선전으로 진흙탕을 만들고 현실과 정반대인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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