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복귀날 이럴 수가! '광주 기습 폭우→그라운드 엉망'…2일 KIA-한화전, 오후 7시 지연 개시 [광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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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개시 직전 내린 갑작스러운 폭우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지연 시작한다.
KIA와 한화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전날 경기에서는 KIA가 3-2 승리를 거둔 가운데, 한화가 시즌 전적 59승38패3무로 1위, KIA가 48승47패4무로 5위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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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조은혜 기자) 경기 개시 직전 내린 갑작스러운 폭우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지연 시작한다.
KIA와 한화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전날 경기에서는 KIA가 3-2 승리를 거둔 가운데, 한화가 시즌 전적 59승38패3무로 1위, KIA가 48승47패4무로 5위에 자리해 있다.
그런데 원정팀인 한화의 훈련이 한창이던 오후 4시 30분 경, 갑자기 챔피언스필드에 비가 쏟아졌다. 한 두 방울 씩 떨어지던 빗줄기가 서서히 굵어졌고, 재빨리 방수포를 덮었으나 워낙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진 탓에 삽시간에 그라운드 상태가 엉망이 됐다.
결국 오후 6시 개시가 어렵다고 판단, 그라운드 정비 후 오후 7시 개시 지연이 발표됐다.
한편 이날 KIA는 한화 선발 문동주를 상대로 고종욱(좌익수)~위즈덤(3루수)~오선우(1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박찬호(유격수)~김규성(2루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1군 복귀한 김도영은 대타로 대기한다.
한화는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을 만나 김태연(우익수)~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최재훈(포수)~이도윤(2루수) 순으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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