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유현주,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엑’s 숏폼]
김한준 기자 2025. 1. 27. 13:00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KLPGA 미녀 골퍼 유현주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유현주는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4년에는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던 해였는데, 새해가 밝았으니 여러분들 모두 좋은 일 많이 있으시고 또 무엇보다 아무 일 없이 무탈히 안전한 새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설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유현주는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에서 시타자로 나서 완벽한 3쿠션을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세호, ♥9세 연하 아내 깜짝 공개…모델급 아우라
- '송종국 아들' 송지욱, 아빠 유전자 물려받았네…축구선수 된 근황
- '출연료 4만원' 김대호, 죽어라 벌면 뭐하나 "30억 家에서 대형사고" (홈즈)[종합]
- 트와이스 지효, 아이돌 '원톱 글래머'다운 비키니 자태
- 백지영, 럭셔리한 차량들 자랑…"포르쉐 팔고…아이 때문에"
- 타블로 딸 하루, 아빠처럼 스탠퍼드대 가나…"SAT 준비" 근황 [엑's 이슈]
- 신정환, 엘제이 폭로 예고에 한 발 물러서…이선정 영상 수정 후 재업로드 [엑's 이슈]
- [단독] 손석희, '시선집중' 이후 13년 만 MBC 라디오 DJ 컴백
- 박보영, 고교 절친과 동거 중…"집도 차도 있어 현재 삶 만족, 1500억 욕심 안 나" [엑's 인터뷰③]
- 유혜리, 안면거상·지방재배치 후 30대 미모 되찾았다…"우울함 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