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랄랄과 생후 14개월 딸 서빈, 랄랄의 엄마가 붕어빵 하이텐션으로 안방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최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황민호가 함께했는데요.
이와 함께 ‘슈돌’은 최고 시청률 4.4%, 전국 시청률 3.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랄랄과 딸 생후 14개월 서빈이, 그리고 랄랄의 엄마가 출연했습니다.
랄랄은 친정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털어놨는데요.

산후우울증으로 괴로워하는 랄랄에게 엄마의 든든한 사랑이 큰 힘이 된 것.
랄랄은 “갑작스러운 삶의 변화에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다”라고 털어놨고, 당시 랄랄의 엄마는 괴로워하는 딸에게 “엄마가 죽더라도 우리 딸이 힘들면 엄마가 천국을 뒤엎어서라도 우리 딸에게 갈거야”라며 언제나 랄랄의 편이 되어줬다고 합니다.

이에 랄랄은 “우리 엄마가 날 이만큼 사랑하는구나”라며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엄마 덕분에 산후우울증을 극복했음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서빈이 귀염뽀짝해”, “서빈이 오동통한 볼이 러블리하다”, “두부 먹방 너무 귀여워”, “랄랄네 3대 붕어빵이야”, “서빈이 사랑스러워라”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는데요.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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