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더니 10년은 늙어 보여” MZ 아이콘 배우, 아직 21세인데… 어떤 모습 포착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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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10대들의 아이콘이 된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21)이 성숙한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밀리 바비 브라운은 3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일렉트릭 스테이트' 시사회에 참석했다.
21세인 브라운은 풍만한 구슬 장식의 금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올리는 업스타일을 선택했다.
그런데, 팬들은 나이 들어 보인다며 브라운의 모습에 반응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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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각) 밀리 바비 브라운은 3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일렉트릭 스테이트’ 시사회에 참석했다. 21세인 브라운은 풍만한 구슬 장식의 금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올리는 업스타일을 선택했다. 또, 독특한 눈화장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그런데, 팬들은 나이 들어 보인다며 브라운의 모습에 반응이 갈렸다. 일각에선 “30살은 되는 것 같다” “언제부터 21살이 45살처럼 보이는 게 유행이었지?” “이해가 안 가는 올드한 스타일”이라는 한편, “나이는 들어보여도 독특한 스타일링이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와 관련해 영국에서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폴 밴웰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밴웰은 “성형 수술을 한 것 같진 않고 골격 변화가 있는 걸 수는 있다”며 “괜히 건들다가 자연미를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라운은 지난해 존 본 조비의 아들 제이크 본 조비(22)와 결혼했다. 결혼 후부터 조숙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결혼하더니 폭삭 늙은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밀리 바비 브라운처럼 갑자기 노안이 되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노안을 방지하고 동안이 되려면 하안면 크기를 줄이는 게 좋다. 이를 위해 침샘 기능을 자극하는 생활 습관을 피해야 한다. 오징어, 육포, 껌 등 질긴 음식을 자주 먹지 말고, 기름진 음식, 야식, 음주 등도 삼간다. 피부 탄력을 높여 땅콩형 얼굴선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다. 혀끝으로 입천장을 누르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아에이오우’를 과장되게 말하면서 표정을 만들어보자. 혀끝으로 입천장을 누르거나 지탱하면 치아가 공간을 확보해 고르게 배열되고, 혀와 함께 턱 근육이 당겨져 얼굴형이 갸름해진다.
노안을 피하려면 구강 호흡은 피해야 한다. 구강 호흡은 피부 근육을 변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호흡에 사용되는 근육이 달라지며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강 호흡을 하면 코 위쪽에 위치한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줄어든다. 눈 주위 근육이 처지거나, 숨을 쉬기 위해 열린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두툼해지면서 입술 양쪽 끝이 처질 수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는 뺨과 턱까지 아래로 처져 가만히 있어도 ‘울상’으로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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