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LF 아떼, 폼폼푸린 30주년 기념 협업…여름 한정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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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과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떼는 포근한 무드의 폼폼푸린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 피크닉'을 테마로 협업을 전개한다.
아떼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취향의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자 다양한 협업을 시도해왔다"며 "제품력에 대한 고객 신뢰는 물론, 새로운 브랜드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해 이번 여름 시즌에도 대규모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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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올리브영 단독 선공개
LF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과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폼폼푸린과 함께 여름 시즌 한정 컬렉션을 기획했다.
폼폼푸린은 짙은 갈색의 베레모가 트레이드마크인 골든리트리버 캐릭터다. 우유와 팬케이크, 푸딩을 좋아하며, 동글동글한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으로 팬덤을 형성해 왔다.

아떼는 포근한 무드의 폼폼푸린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 피크닉'을 테마로 협업을 전개한다. 기존 제품 용기를 폼폼푸린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미고, 일상 속 귀여운 경험을 더할 수 있는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아떼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취향의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자 다양한 협업을 시도해왔다"며 "제품력에 대한 고객 신뢰는 물론, 새로운 브랜드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해 이번 여름 시즌에도 대규모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떼는 선케어와 립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 브랜드 론칭 이후 선케어 카테고리는 누적 판매량 84만개, 립밤 카테고리는 92만개를 기록하며 브랜드 대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대표 선케어 제품인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와 '비건 릴리프 무기자차 선크림' 패키지에는 제품을 들거나 바르는 폼폼푸린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선케어 카테고리의 또 다른 제품인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은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동그란 형태의 선쿠션 뚜껑 위에 팬케이크 이미지를 적용하고, 폼폼푸린 디자인을 더해 귀여운 감성을 강조했다. 퍼프 역시 팬케이크와 폼폼푸린 모양으로 제작했다.
기존 핑크 파스텔 계열 패키지로 출시되던 '립 글로이 밤'은 인기 컬러인 '베이비'와 '뉴디'를 중심으로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상아색 바탕에 노란색 그라데이션을 더하고, 폼폼푸린과 친구들의 얼굴 로고를 더했다.
굿즈 컬렉션도 마련했다. 키보드 버튼을 누르는 듯한 촉감을 구현하는 '클릭커' 키링을 비롯해 각종 꾸미기 아이템과 부드러운 촉감의 '말랑이' 등 최근 아이부터 어른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디한 아이템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협업 제품은 오는 31일 올리브영을 통해 선공개되며, 다음 달 6일까지 제품과 굿즈를 함께 구성한 세트를 최대 33%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폼폼푸린 협업을 기념해 일부 기존 선케어 제품과 비비크림도 최대 4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다음 달 15일에는 아떼 공식몰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 선 에센스 또는 무기자차 선크림과 폼폼푸린 파우치 조합을 함께 구성한 공식몰 단독 세트를 선보이며, 봄·여름(SS)시즌에 어울리는 누디한 캐러멜 컬러의 립 글로이 밤 신규 컬러 '멜로(Melo)'도 자사몰 단독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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