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47위’김시우, 내년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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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0·CJ)가 세계 랭킹을 47위로 끌어 올리면서 2026년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시우는 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에서 7계단 오른 47위가 됐다.
출전 자격 가운데 하나인 올해 연말 세계 랭킹 50위 이내를 충족할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 랭킹 42위 임성재(27·CJ)는 메이저대회 PGA투어 챔피언십 진출로 세계 랭킹과 무관하게 이미 2026년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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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0·CJ)가 세계 랭킹을 47위로 끌어 올리면서 2026년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시우는 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에서 7계단 오른 47위가 됐다. 김시우는 이 순위를 연말까지 유지하면 2026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 출전하게 된다. 출전 자격 가운데 하나인 올해 연말 세계 랭킹 50위 이내를 충족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시우는 지난 7일 호주 멜버른에서 끝난 DP 월드투어 호주오픈에서 단독 3위에 입상해 세계랭킹을 소폭 끌어 올렸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8년 연속 마스터스에 출전한 김시우는 올해에는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세계 랭킹 42위 임성재(27·CJ)는 메이저대회 PGA투어 챔피언십 진출로 세계 랭킹과 무관하게 이미 2026년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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