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서운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12일부터 업무 개시
정두환 2025. 5. 8. 13:41
행정+주민 커뮤니티 갖춰
오는 12일부터 행정 업무를 시작하는 안성시 서운면 행정복지센처 신청사 전경. 안성시 제공
경기도 안성시는 서운면 서운중앙길 23의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12일부터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총 12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2월 착공해 이번에 완공됐다. 신청사는 3042㎡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1069㎡ 규모로 지어졌다.
청사 1층은 민원실과 보건지소, 작은 도서관으로 사용된다. 2층에는 대회의실, 다목적 문화공간, 공유회의실을 갖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는 신청사가 쾌적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주민의 일상 속 소통과 여가를 담는 공간으로 설계됐다"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
- 옆자리 모르는 아저씨와 13시간 초밀착 비행에…"울 엄마도 이렇게는 안 붙어"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