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천만 후에도 거침없다…'부산행'·'파묘'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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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 돌파 후 1150만 고지까지 넘어섰다.
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6일부터 8일까지 172만5767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150만374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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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 돌파 후 1150만 고지까지 넘어섰다.
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6일부터 8일까지 172만5767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150만3745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024년 '범죄도시4'의 최종 관객 수 1150만2928명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20위에 안착했다.

개봉 6주차에도 55.2%(오전 8시 기준)의 실시간 예매율로 관객들의 여전한 관심을 받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계속된 흥행세로 '부산행'(2016, 1156만 명), '파묘'(2024, 1191만 명)의 관객수 뛰어넘기에 도전한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 6일 개봉 31일째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33일째인 8일1100만 명까지 돌파했다.
이는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사진 = 쇼박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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