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아들, 12살인데 키가 172cm↑…남다른 피지컬 '눈길'

김예은 기자 2026. 4. 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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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채영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아들, 벌써 이렇게 컸네. 사랑해(Awww... my babyboy! is a bigboy now!!! I love You!!)"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살, 7살, 8살 무렵 한채영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한채영 아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더불어 한채영은 "와 벌써! 12살(Wow Already!!! 12years old)"이라며 아들의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프로필상 172cm로 알려진 한채영과 비슷한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 지난 2013년 득남했다. 

사진 = 한채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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