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5월, 1로빈 마지막 경기' 제주SK-전북현대 라인업 발표

함광렬 기자 2026. 5. 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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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5월의 첫 경기이자, 1로빈 마지막 경기, 제주SK와 전북현대가 맞붙는다.

제주SK와 전북현대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홈팀 제주SK는 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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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정운(사진 왼쪽 첫번째), 이창민(사진 오른쪽)과 그의 가족들이 티니핑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SK FC)

지옥의 5월의 첫 경기이자, 1로빈 마지막 경기, 제주SK와 전북현대가 맞붙는다.

제주SK와 전북현대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홈팀 제주SK는 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토비아스, 권기민, 정운, 임창우,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기티스.

눈에 띄는 이름은 세레스틴과 토비아스다. 세레스틴과 토비아스는 부상으로 지난 인천 원정 라인업에서 제외된 바 있는데, 이날 경기에서는 선발과 대기 명단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탈로, 신상은은 오늘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이에 맞서는 전북현대는 송범근, 이상명, 조위제, 김영빈, 최우진, 오베르단, 김진규, 이동준, 강상윤, 이승우, 모따가 선발.

대기명단에는 이주현, 연제운, 김하준, 김태현, 맹성웅, 김승섭, 감보아, 이영재, 티아고.

한편 이날 제주SK 선수단은 티니핑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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