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전소미, 무인 포토부스서 속옷 노출→삭제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4. 4. 3. 06: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전소미가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가 삭제 처리했다.
채영은 3일 개인 채널에 "만우절 데이트 거의 이제 우리 11년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지난 1일 전소미와 만나 데이트를 즐겼고, 이날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무인 포토부스가 있는 셀프스튜디오에 방문해 추억 사진을 남기고, 야외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기도 해 눈길을 끈다. 그런데 업로드 한 사진 중 한 장을 몇 분 후 삭제 처리했다. 전소미의 속옷이 드러났기 때문.

삭제 된 사진은 셀프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중 하나로, 채영과 전소미는 상의를 걷어올린 채 속옷을 훤히 드러낸 모습. 프레임으로 인해 채영의 속옷은 사진에 찍히지 않았으나, 전소미의 속옷은 한눈에 들어온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채영은 여러 사진 중 속옷이 드러난 사진 한 장만 뒤늦게 삭제했다. 그러나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아이돌이기에 이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미 퍼져나간 상태다.
특히 최근 셀프스튜디오에서 속옷 노출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인해 업체가 곤혹스러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던 바. 무인으로 운영되는 사진부스이지만, 사진이 카메라에 남는 만큼 채영과 전소미의 행동이 좋지 않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채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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