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쇼미더머니 12’ 프로듀서 공연 1위…넘사벽 무대 장악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코(ZICO)가 '쇼미더머니12'의 프로듀서 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코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특별 공연을 꾸렸다.
이들의 공연은 관객과 프로듀서들에게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 같다", "거의 결승 무대 수준이다", "참가자들이 보고 큰 어필을 받을 것 같다" 등 극찬을 받았고 '쇼미더머니12' 참가자들의 투표 결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지코(ZICO)가 ‘쇼미더머니12’의 프로듀서 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코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특별 공연을 꾸렸다. 지코는 2020년 발표한 여름 앨범의 수록곡 ‘No you can’t’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혼자서도 무대를 가득 채우는 탁월한 장악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후 크러쉬와 함께 지난 1월 발표한 ‘Yin and Yang’(인 앤 양)을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에 폭발적인 래핑을 펼쳐 관객은 물론 다른 프로듀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과 여유롭게 호흡하는 모습은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특히 곡 제목이 떠오르는 음양을 나타낸 무대 연출과 흑백 스타일링의 다인원 댄서들이 보는 맛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BERMUDA TRIANGLE (Feat. Crush, DEAN)’(버뮤다 트라이앵글)과 ‘쇼미더머니6’ 싸이퍼 곡 ‘FANXY CHILD (Feat. FANXY CHILD)’에서는 크러쉬와 차진 호흡으로 랩을 주고받으면서 환상의 팀워크를 보였다.

이들의 공연은 관객과 프로듀서들에게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 같다”, “거의 결승 무대 수준이다”, “참가자들이 보고 큰 어필을 받을 것 같다” 등 극찬을 받았고 ‘쇼미더머니12’ 참가자들의 투표 결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지코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알아봐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앞서 ‘쇼미더머니’ 시즌 4와 6에서도 프로듀서로 출연해 경영진의 준우승과 우승을 이끌며 제작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시즌 12에서는 “곡 해석 능력이 탁월한 만큼 스펙트럼도 넓다”, “초반에 보여준 임팩트가 강해서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다” 등 꼼꼼한 심사평을 남기고 있다. 특히 “랩을 좋아하기 전에 처절히 연습하고 연구하고 이 장르에 몰두해야 한다” 등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아 호평받고 있다.
한편 지코가 출연하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문원, 5월 결혼 앞두고 날벼락…CCTV까지 공개
- 유명 배우 딸, 자택서 극단적 선택 '충격'…향년 42세 [엑's 해외이슈]
- 미자, 母 전성애와 하루에 25억 벌었다…"20분 남기고 조기매진"[★해시태그]
- 윤유선, 판사와 결혼했더니..."사과 궤짝에 돈 갖고 오지?" (동상이몽2)[종합]
- 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母 투자 실패로 전재산 날려" 첫 고백…결혼 언급도 [엑's 이슈]
- "양아치 같은 놈 돼"…故김창민 감독 폭행男, 힙합곡 발매 의혹 [엑's 이슈]
- '논란 후 복귀' 이휘재, 김준현 밀어내고 MC석 차지…"여기가 어울려" [엑's 이슈]
- "비주얼 콩콩팥팥"…전지현, 한가인도 샤라웃한 두 아들 붕어빵 미모 '우월 DNA' [엑's 이슈]
- "유명 래퍼 DM 삭제"…과즙세연, '방시혁 루머' 후폭풍 고백→이상형은 이도현·신유 [엑's 이슈]
-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