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아버지 칠순 기념 송가인 섭외에 잔치 들썩…"다른 홀 사람들까지 난입해" (육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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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가 아버지의 칠순 잔치의 초청 가수로 송가인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가인이에게 전화를 해 '혹시나 한번 물어본다' 했더니 '알았어요!' 하더라"라며 쿨하게 칠순 잔치에 초청 가수 섭외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송가인이 오니 잔치가 들썩였다. 그날 제 어깨가 막 올라갔다"고 말했고, 곽범은 흥분하며 "그 정도면 남의 집에서도 축하하러 올 것 같다. 옆집 칠순 당사자분도 갈 것 같다"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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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래퍼 슬리피가 아버지의 칠순 잔치의 초청 가수로 송가인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겨우 이거 보러 왔냐는 말 금지 I 이웃집 남편들 시즌3 EP.4 《가족행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가정을 꾸린 남편이라는 공통점이라는 가지고 모인 곽범, 샘 해밍턴, 송하빈, 슬리피는 각종 가족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 추석에 이어 칠순과 팔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슬리피는 "저는 최근에 아버지 칠순이었는데 아버지는 잔치를 원하시더라. 그래서 엄청 고민을 했는데, 사실 엄청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준비는 했는데 킥이 없더라. 그래서 지인 찬스를 썼다"며 송가인에게 전화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가인이에게 전화를 해 '혹시나 한번 물어본다' 했더니 '알았어요!' 하더라"라며 쿨하게 칠순 잔치에 초청 가수 섭외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송가인이 오니 잔치가 들썩였다. 그날 제 어깨가 막 올라갔다"고 말했고, 곽범은 흥분하며 "그 정도면 남의 집에서도 축하하러 올 것 같다. 옆집 칠순 당사자분도 갈 것 같다"고 부러워했다.
슬리피는 "다른 홀, 밑에 층에서 다 올라오고 난리가 났다. 대신 부작용으로 다른 어르신들이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다"며 송가인의 파급력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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