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후보 "일 잘하는 실력과 성실함’, 사전투표 참여로 지지해달라"

원성심 기자 2026. 5. 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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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후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28일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을 향해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통해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내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그는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 지금 아라동은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아주 중요한 성장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이 중대한 시기, 아라동의 확실한 발전을 위해 정치를 알고 행정을 아는 재선 의원의 무게감을 더해 이제 '4년을 8년처럼' 배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정치는 정당이 할 수 있지만, 주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인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라며, "지역을 위해, 미래를 위해 정말 피땀 흘려 열심히 일한 일꾼이 선택받는다는 확고한 기준을 아라동에서 세워달라. 제대로 일할 진짜 해결사 양영수에게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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