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김장훈, 금전 상황 솔직 고백…"번 돈 많지만 모아둔 돈 없어" (카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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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모든 돈을 기획사 측에서 관리한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돈은 항상 없다. 번 거는 많지만 쟁여놔 본 적이 없다"며 "믿기 힘들겠지만 활동하고 나서 아직까지 통장 비밀번호를 저는 모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관리자가 몇 번 바뀌었는데도 정말 복이 많다. 사기도 안 맞아 봤고, 뒷통수를 치던 친구조차도 돈을 가지고 사기친 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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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모든 돈을 기획사 측에서 관리한다고 말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카피추'에는 '나오라고 했더니 진짜 나온 닭 한 마리 | 김장훈 카피당 1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개그맨 카피추는 가수 김장훈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던 김장훈은 오래 전부터 함께했던 매니저 이야기를 하며 의리 넘치는 성격임을 언급했다.
김장훈은 "2~30년 전에 했던 매니저들이 아직도 찾아온다. 그런 가족들이 많다"며 "그 사람들하고 노후에 잘 사는 게 내 꿈이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김장훈은 "돈은 항상 없다. 번 거는 많지만 쟁여놔 본 적이 없다"며 "믿기 힘들겠지만 활동하고 나서 아직까지 통장 비밀번호를 저는 모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김장훈의 돈은 기획사 측에서 관리 중이라고. 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관리자가 몇 번 바뀌었는데도 정말 복이 많다. 사기도 안 맞아 봤고, 뒷통수를 치던 친구조차도 돈을 가지고 사기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카피추는 "결혼 한 번 해 보실 생각은 없냐"며 미혼인 김장훈에게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장훈은 "지금은 하면 안 된다"고 결혼에 부정적인 마음임을 전하면서도 "요즘은 자유로워져서 동거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유튜브 '카피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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