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으면 장난 아냐" …홍진영, 만 원 수영복으로 '임신설' 말끔하게 종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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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명품 몸매로 임신설을 종결시켰다.
24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해외에서 석양이 어우러진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착된 스타일의 수영복은 홍진영의 군살 없는 몸매를 한층 강조했고, 그는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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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홍진영이 명품 몸매로 임신설을 종결시켰다.
24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해외에서 석양이 어우러진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소개한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밀착된 스타일의 수영복은 홍진영의 군살 없는 몸매를 한층 강조했고, 그는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홍진영은 최근 태국 파타야에 방문한 근황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그는 야외 수영장에서 달밤 수영을 하는 모습 등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이후 실제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당당하게 임신설을 종결시키고, 핫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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