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첫 신규 클래스 ‘아카샤’ 추가 및 대규모 업데이트

손현석 기자 2026. 3. 11. 1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 MMORPG '뱀피르'에서 최초의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와 더불어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으로의 서비스 영역 확대를 골자로 한다.

넷마블은 아카샤 출시를 기념해 기존 이용자들이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원활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을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카샤’, 톤파 무기로 활용…근접 전투에 특화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 신규 콘텐츠 추가
-글로벌 서버 오픈, 신규 이용자들에 혜택 제공
(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 MMORPG '뱀피르'에서 최초의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와 더불어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으로의 서비스 영역 확대를 골자로 한다.

아카샤는 '뱀피르'의 5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캐릭터다. 한 번 노린 대상을 끝까지 추격해 전장을 휘저어놓는 강력한 기동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아카샤 출시를 기념해 기존 이용자들이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원활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베즈단 영지'의 신규 지역과 새로운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가 추가됐다. 

글로벌 서버는 대만, 홍콩, 마카오 권역의 이용자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에게는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지급한다. 

이밖에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이 진행돼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Copyright ©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