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팬 3천 명과 유니폼 입고 달린다…사직 그라운드 러닝 대회로 2026 시즌 '출정식'

성상영 기자 2026. 2. 13. 1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 참여형 러닝 대회 '유니폼런'을 개최한다.

이번 유니폼런은 참가자들이 롯데 유니폼 등 구단 관련 의상을 착용하고 기록 경쟁 없이 사직종합운동장 일대 약 5km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다.

구단은 롯데를 개성 있게 표현한 참가자 중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을 준비한 팬을 선정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 22일 팬 참여형 대회 개최
-사직 그라운드 포함 5km 코스
-시구권 등 풍성한 경품 증정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 참여형 러닝 대회 '유니폼런'을 개최한다(사진=롯데)

[더게이트]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 참여형 러닝 대회 '유니폼런'을 개최한다.

이번 유니폼런은 참가자들이 롯데 유니폼 등 구단 관련 의상을 착용하고 기록 경쟁 없이 사직종합운동장 일대 약 5km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다. 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 내부를 직접 밟을 수 있는 구간이 포함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롯데를 개성 있게 표현한 참가자 중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을 준비한 팬을 선정한다. 선정된 팬에게는 행사 당일 열리는 시범경기 시구·시타 기회를 비롯해 개막 시리즈 초대권,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 및 사인볼 등을 선물한다.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 참여형 러닝 대회 '유니폼런'을 개최한다(사진=롯데)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 참여형 러닝 대회 '유니폼런'을 개최한다(사진=롯데)

참가자 전원에게는 러닝용 경량 모자와 양말, 당일 시범경기 티켓, 완주 기념 메달을 증정한다. 달리기 종료 후에는 2026시즌을 앞둔 선수단의 포부를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예매는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할 수 있다. 대표자 한 명의 계정으로 동반 세 명을 포함해 네 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까지며, 최종 접수 및 결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 누리집과 앱,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