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AI 디지털 현장 교육 지원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AI기반의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업계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런 가운데 천재교과서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티셀파)가 AI 디지털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교원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교사 수업 사례 발굴을 통해 AI 기반 교육자료가 실제 수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T셀파는 교사가 수업자료와 에듀테크 수업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교수학습지원서비스다. AI 실험실, 지니아튜터, 클래스보드 등 다양한 수업 도구를 제공하며,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연계해 교사의 수업 설계와 평가, 학생 참여 활동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T셀파는 예비교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교수학습·에듀테크 체험 로드쇼를 진행한 바 있다. 참가자들은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비롯해 지니아튜터, 클래스보드 등 실제 수업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반 수업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사 주도의 AI·디지털 융합 수업 사례 발굴도 이어가고 있다. T셀파는 ‘2026 수업 혁신 연구대회’를 통해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T셀파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모하여, 현장에서 검증된 실전 노하우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천재교과서는 이와 함께 초·중·고 수학·영어·정보 과목을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T셀파는 학교 현장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및 계약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교사가 실제 수업 에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T셀파를 통해 교사들이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에듀테크 도구를 쉽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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