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일본 공격수 온다’ 인천, ‘192cm’ 사이조 쇼타 영입 [K리그]

김영건 2025. 3. 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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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일본 출신 192cm의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2006년생 쇼타는 일본 모모야마 가쿠인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2024년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쇼타는 높은 제공권은 물론 큰 키임에도 빠른 스피드를 가진 전도유망한 공격자원으로, 인천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타는 "인천이라는 멋진 구단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이 배우고 소통하며 구단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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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조 쇼타.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인천 유나이티드가 “일본 출신 192cm의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2006년생 쇼타는 일본 모모야마 가쿠인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2024년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한양대학교 입학 첫해 2024 KUSF 대학축구 U리그에서 14경기 출전 6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쇼타는 높은 제공권은 물론 큰 키임에도 빠른 스피드를 가진 전도유망한 공격자원으로, 인천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명은 ‘쇼타’이며 등번호는 94번으로 배정받았다.

쇼타는 “인천이라는 멋진 구단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이 배우고 소통하며 구단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쇼타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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