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까지 돌았는데"…유명 女스타, 2년 만에 '복귀' 알렸다

TV리포트

코미디언 이국주가 2년 만에 공개 코미디 무대로 돌아옵니다.

최근 전해진 뉴스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국주가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는데요.

해당 녹화는 얼마 전 진행됐고, 녹화분은 1143회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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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출연을 통해 이국주는 지난 2023년 9월 tvN 예능 ‘코미디빅리그’ 종영 후 2년 만에 공개 코미디 무대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또한 2006년 MBC 공채 15기 개그우먼 데뷔 이후 19년 만에 첫 ‘개그콘서트’ 출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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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이번 ‘개그콘서트’ 출연은 최근 ‘개그콘서트’가 일본 도쿄 오타 시민회관 아프리코에서 두 번째 일본 공연 ‘개그콘서트 인 재팬’을 진행할 당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월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지를 마련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인 이국주가 ‘개그콘서트 인 재팬’ 공연 당시 무대를 찾아 동료 코미디언들에게 응원을 보냈고,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까지 약속해 무대 복귀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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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국주는 과거 MBC ‘개그야’, ‘하땅사’, ‘웃고 또 웃고’,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하지만 일본 이주 소식과 함께 은퇴설까지 떠오른바, 이국주의 이번 ‘개그콘서트’ 출연은 해당 소문을 잠재울 선택으로 보입니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이국주가 이번 ‘개그콘서트’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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