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만 스쳐도 주가 오른다” 코스피 계속 띄울 3대 이벤트 [머니스쿨㊱]

김민중 2026. 6. 5. 04: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머니랩이 [머니스쿨]을 연재합니다!

「 머니랩은 단타성 ‘찍어주기’가 아닌 정도(正道)를 걸으며 공부하고자 하는 당신을 위해 [머니스쿨]을 준비했다.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가 ‘일타 강사’(일급 스타강사)가 되어 투자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준다. 문제(투자)를 빨리 쉽게 푸는 요령보다는 알아두면 평생 투자의 버팀목이 될 배경 지식과 투자 관점을 다룬다. 잠시만 집중해 머니랩이 엄선한 강의를 따라가 보자. 평생 ‘투자 우등생’ 자리를 놓치지 않는 내공을 쌓게 될 거라 확신한다.


강의에 들어가며


이 정도면 ‘우주 대스타’라 할 만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 소식에 관련 기업의 주가가 폭등하면서 그의 영향력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황 CEO의 방문 소식에 지난 1일 LG전자는 29.86% 급등했습니다. 네이버는 전 거래일에 14.15% 오른 데 이어 이날도 16.03% 올랐습니다.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소식으로 두산로보틱스는 20.45% 상승 마감했습니다. 덕분에 코스피도 8801.49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죠. ‘황이 스치기만 해도 주가가 오르는’ 상황입니다.
오늘 강의에선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 근본적인 차원에서 한국 증시에 미칠 그의 영향력을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코스피는 정확히 1년 전인 2025년 6월 2일 2698.97에 불과했습니다. 1년 새 앞자리 숫자가 ‘2’에서 ‘8’로 바뀌었다는 점은 다시 봐도 놀랍습니다. 반도체 쏠림 우려와 단기 급증에 따른 부담을 딛고 코스피가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 힘차게 달리는 ‘대한민국호’에서 내려오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를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 중에는 여러분이 궁금해 할 젠슨 황과 관련된 이유도 있으니 오늘 강의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독하기] 내용을 더 보시려면 아래 URL을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넣으세요.

“젠슨황만 스쳐도 주가 오른다” 코스피 계속 띄울 3대 이벤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585?utm_source=bmp&utm_medium=art&utm_campaign=260604

이 기사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전용 콘텐트입니다. 월 4,900원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무제한으로 경험해 보세요.

■ 돈이 되는 정보, 머니랩 아카이브

「 ▶“코스피 8000, 더 올라간다” 美 BofA가 꽂힌 새 주도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692

▶밀양 할매들이 에디슨 깨웠다… 송전탑 없는 AI 전력 대박주 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245

▶27만원→101만원 ‘新황제주’… 삼전보다 뛴 기판주 살 타이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969

▶대박 땐 1349%, 쪽박 땐 상폐… ‘삼전닉스 2배 ETF’ 베팅 전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870

▶스페이스X 직접 고백한 약점… “K기업이 해결” 10년 계약한 곳 [스페이스X 카운트다운④]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374

▶스페이스X 올라탈 ‘원픽 ETF’… 단타야? 장투야? 전략 짜줬다 [스페이스X 카운트다운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276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