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창동 175번지 일원 8만8334㎡ 도시개발사업 고시

박정훈 2024. 10. 18.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여주시는 창동 175번지 일원 8만8334㎡에 대해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을 결정,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행위 제한으로 인해 대상지 일부(5만4552㎡)만 사업을 추진했으나,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련 상생협력을 통해 국토교통부와 원만한 협의를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경기 여주시는 창동 175번지 일원 88,334㎡에 대해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을 결정, 고시했다
ⓒ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창동 175번지 일원 8만8334㎡에 대해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을 결정,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행위 제한으로 인해 대상지 일부(5만4552㎡)만 사업을 추진했으나,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련 상생협력을 통해 국토교통부와 원만한 협의를 마쳤다. 그 결과, 대상지 전체 면적(88,334㎡)에 대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여주시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이후 공사 추진 및 환지계획 수립 등 남은 절차를 이행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계획인구 1192명, 522세대(공동주택 461세대, 단독주택 61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로, 녹지, 어린이공원, 노외주차장 등의 기반 시설이 갖춰지고, 도시가스 및 전기(지중) 공급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소양천과 연계된 보행 동선이 구축되어, 구시가지와 여주역 일대 신시가지를 잇는 가교 구실을 할 공간이 마련될 전망이다.

앞으로 수립될 환지계획에 따라 체비지 지정 및 매각이 진행되며, 특히 공동주택용지 체비지는 우선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