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8세 맞아? 미모 여전 "MBC 공채 탤런트 출신" [MBC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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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했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오후 8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대상 시상자로 유재석과 최지우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최지우씨가 뒤에서도 나와 같이 대사를 왔다갔다 해봤는데 생방송이면 원래 맞춘 것과 다른 상황이 생겨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저의 2년 연속 대상에 대해 뒤에서도 물어봐주셨고 지금도 물어봐주셔도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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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최지우가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했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오후 8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대상 시상자로 유재석과 최지우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최지우씨를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생각 못했다. MBC와 특별히 인연이 있다더라"며 말을 걸었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 최지우는 "내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오랜만에 MBC 나들이를 하니 반가운 얼굴을 직접 뵐 수 있어 굉장히 영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최지우씨가 뒤에서도 나와 같이 대사를 왔다갔다 해봤는데 생방송이면 원래 맞춘 것과 다른 상황이 생겨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저의 2년 연속 대상에 대해 뒤에서도 물어봐주셨고 지금도 물어봐주셔도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지우는 유재석에게 사과하며 "굉장히 중요한 걸 까먹고 있었다. 작년에 수상과 시상을 동시에 하고 오늘도 대상 후보다. 오늘까지 받으면 대상만 20번 째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오늘은 나보다는 확실하게 받으실 분이 계시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최지우는 재밌게 본 예능으로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물 건너온 아빠들'을 꼽으며 미소 지었다.
유재석은 "평소에도 예능을 즐겨본다고 하더라"며 곁들였다.
최지우는 이후 대상 수상자로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를 호명했다.
사진=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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