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딸 연아 양 언급한 김희선

수능 100일 전 특집으로 방송된 이번 '한끼합쇼'에서는 김희선과 탁재훈, 수학 강사 정승제가 서울 대치동에서 학업에 매진 중인 재수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 학생이 생명공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자, 김희선은 조심스럽게 딸 연아 양도 생명공학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미생물과 세포 등에 흥미를 보인다는 딸의 성향을 소개하며, 공통 관심사를 가진 학생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영재 판정 받은 딸, 美 LA서 유학 중

김희선은 2007년 결혼 후 2009년 딸 연아 양을 출산했다.
연아 양은 6세 시절 영재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그녀가 과학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전해지며, 딸의 진로에 대해 간접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이트 셔츠와 데님,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링

김희선은 넉넉한 핏의 화이트 셔츠를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깔끔하게 연출된 셔츠는 포멀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은은한 컬러감의 데님 스커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여기에 블랙 스터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단조로움을 피했고, 시계를 포함한 실버 주얼리로 세련된 디테일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