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전원주택 임장…한강뷰와 프라이빗 마당에 ‘설렘’

전현무는 프로그램에서 전원생활과 가족과의 거리를 모두 고려한 주거지를 찾기 위해 김포의 전원주택 단지를 방문했다.
그는 한강이 시원하게 펼쳐진 전망과 개인 마당, 텃밭 공간을 확인하며 “로망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엄마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라며 이사를 ‘효도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삼았다.
어머니의 단호한 반대…‘현실 아들’ 모드 전환

하지만 기대와 달리 어머니의 반응은 냉랭했다.
전현무가 전화로 김포 이사 계획을 조심스레 전하자, 어머니는 “안 된다. 결혼도 해야 하고 네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단호히 반대했다.
전현무는 결국 웃으며 “알았어~”라고 답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스트라이프 니트와 버킷햇의 여유로운 조합

전현무는 브라운·화이트 컬러의 굵은 스트라이프 니트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CELINE’ 로고 버킷햇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니트 소재 특유의 편안함과 버킷햇의 트렌디한 감각이 어우러져, 휴양지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