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손바렌크림’ 출시…“건조성 피부질환 개선 효과”

김은빈 2025. 12. 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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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건조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손바렌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손바렌크림은 우레아(Urea) 성분을 함유해 △진행성 지장각피증(주부습진의 건조형) △손·발바닥 각피증 △어린선(魚鱗癬) △노인성 건피증 △모공성 태선 △아토피피부 등 다양한 건조성 피부질환 완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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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성 피부질환 개선제 ‘손바렌크림’. 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이 건조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손바렌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손바렌크림은 우레아(Urea) 성분을 함유해 △진행성 지장각피증(주부습진의 건조형) △손·발바닥 각피증 △어린선(魚鱗癬) △노인성 건피증 △모공성 태선 △아토피피부 등 다양한 건조성 피부질환 완화에 도움을 준다. 

우레아는 천연보습인자의 구성 성분으로 피부 각질층 내 수분 함량을 증가시키고, 표피 각질을 용해해 피부 보습 및 각질 제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수분 보유력이 높고 끈적임이 적은 크림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튜브형으로 제작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손바렌크림은 스테로이드, 색소, 향료를 함유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피부 건조와 각질로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eunbeen1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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