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MZ 겨냥 콘텐츠 마케팅…가상광고·PPL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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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프로야구와 인기 예능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에 나서며 젊은층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협중앙회는 2026년 프로야구 시즌과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방영에 맞춰 가상광고와 PP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의 마스코트 '어부바'를 스포츠와 예능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가상광고와 함께 PPL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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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프로야구와 인기 예능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에 나서며 젊은층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협중앙회는 2026년 프로야구 시즌과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방영에 맞춰 가상광고와 PP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협은 콘텐츠 시청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의 마스코트 '어부바'를 스포츠와 예능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정형화된 광고 방식에서 나아가 시청률과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 안에서 어부바 캐릭터를 친근하게 노출함으로써 2030 세대는 물론 다양한 시청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협은 먼저 KBO 리그 중계 채널인 MBC SPORTS+를 통해 어부바 캐릭터 가상광고를 선보인다.
경기 흐름에 맞춘 광고 연출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가상광고와 함께 PPL을 병행한다.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한 연출과 함께 출연진이 신협 굿즈와 체크카드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장면을 통해 2030 시청층과의 공감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손민지 신협중앙회 홍보 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청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흐름 안에서 신협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이용 방식 변화에 맞춰 신협만의 콘텐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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