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좋은 소식 천지네" 비연예인과 1년째 열애를 인정한 유명 개그

사진=남창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남창희가 사랑의 결실을 맺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 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남창희가 비연예인과 1년째 열애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남창희 인스타그램

남창희는 절친한 연예계 동료인 조세호, 홍진경 등에게도 여자친구를 소개하며 연애 사실을 자연스럽게 공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남창희의 연인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나이 차이, 직업, 결혼 계획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이 소식은 조세호가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라는 발표 이후 3개월 만에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10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창희와 조세호의 겹경사 소식에 팬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남창희는 조세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사진=남창희 인스타그램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 - 인천 동산고 편으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 예능, 드라마,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에는 절친 조세호와 함께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해 '좋은 집이 무슨 상관이에요', '바보야 왜그래', '한 겨울날의 꿈', '그녀는 날 친구라 불러'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남창희 인스타그램

남창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연인과의 사랑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의 열애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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