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럭셔리한 퇴근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옥주현은 7월 24일 라디오 생방송을 마친 후 퇴근하는 영상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옥주현은 7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앙드레 주인은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퇴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오렌지색 내부가 인상적인 오픈카를 타고 있었다. 해당 차량은 외제차 브랜드 R사의 모델로, 최소 4억 원 이상의 가격대로 알려져 있다.

이날 옥주현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에 지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옥주현은 "내비게이션이 제 속도를 못 쫓아가서 두 번을 다른 데로 갔다"며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유서 깊은 가문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집안의 명예를 이어가기 위해 근위대장이 되는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를 중심으로 진정한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케다 리요코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오는 10월 1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옥주현의 럭셔리한 퇴근길과 그녀의 뮤지컬 활동 소식은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오렌지색 오픈카를 타고 있는 모습은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옥주현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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