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잔디연구소, 기후 변화 대응 최신 기술과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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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가 기후변화 대응 국제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잔디학회(ITRC 2025)와 연계해 세계적인 잔디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제임스 머피 러트거스대 박사, 스코티 맥엘로이 오번대 박사, 숀 애스큐 버지니아텍 박사, 구대원 목우 USA 박사, 심규열 한국잔디연구소 소장 등 잔디 및 코스 관리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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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골프장 운영 데이터 기반 관리 논의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가 기후변화 대응 국제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주 경기도 용인 골드CC 훼미리콘도 코스모스홀에서 열렸다.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라 골프장 코스 관리 분야가 직면한 도전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였다.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잔디학회(ITRC 2025)와 연계해 세계적인 잔디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다. 잔디 품종, 병해 관리, 자동화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날 행사에는 제임스 머피 러트거스대 박사, 스코티 맥엘로이 오번대 박사, 숀 애스큐 버지니아텍 박사, 구대원 목우 USA 박사, 심규열 한국잔디연구소 소장 등 잔디 및 코스 관리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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