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따뜻한 경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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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4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대표 김동건)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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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4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대표 김동건)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체육관광부·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은 서면 및 발표 평가(80%)와 이용자 투표(20%)를 종합해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 2025년 상반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마비노기 모바일' 이진훈 디렉터는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자리 잡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판타지 라이프에서의 따뜻하고 즐거운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넥슨은 수상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 선물을 지급한다. 감사 선물에는 '포멀 스쿨룩 패션 장비 세트 (숏)', '환생석' 1개, '룬의 파편' 1,000개, '강화 재연소 촉매' 10개, 20만 골드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의 '마비노기'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이 작품은 원작의 생활형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으며, 출시 후 누적 가입자 195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이용자의 66%가 10대와 20대로, 젊은 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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