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워터밤이지' 수원삼성, 8월 홈경기에 워터풀 수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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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8월 홈경기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1일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홈에서 열리는 2025년 8월 9일 토요일 안산그리너스전과 8월 30일 토요일 성남FC전 여름맞이 물축제 '워터풀 수원(Waterful Suwo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워터풀 수원'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는 물총 싸움과, 경기장 내에서 워터캐논이 가동되는 물 퍼포먼스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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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수원삼성이 8월 홈경기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1일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홈에서 열리는 2025년 8월 9일 토요일 안산그리너스전과 8월 30일 토요일 성남FC전 여름맞이 물축제 '워터풀 수원(Waterful Suwo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팬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워터풀 수원'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는 물총 싸움과, 경기장 내에서 워터캐논이 가동되는 물 퍼포먼스로 이뤄졌다. 물총놀이는 회차당 최대 300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하며, 사전에 놀(NOL) 티켓을 통해 신청한 인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팀 단위 물총 대결, 선수단 대표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내에서는 하프타임 등 주요 시간대에 워터캐논이 가동되어 관중석 일부에 시원한 물세례를 선사한다. 또한 수원삼성이 승리할 경우에는 경기 종료 후 팬들과 선수가 함께 워터건을 쏘며 즐기는 '워터 세리머니'가 펼쳐질 예정이다. 무더위를 식히는 동시에 승리의 기쁨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걸로 기대된다.
수원은 이번 '워터풀 수원'을 통해 팬들과 함께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고, 구단만의 색깔을 담은 체험형 이벤트로 새로운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향후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즐겁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 수원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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