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이름 바꾸더니 확 달라졌네…성숙미 물씬 근황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6. 4. 20. 08:47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과거 활동명 조현)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원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캐주얼한 데님 재킷 차림의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더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가 더 깊어졌다”, “점점 더 예뻐진다”, “성숙미가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신지원은 2023년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사진 = 신지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원래♥' 김송, 또 무너졌다…"다시 약 먹어요" 근황에 걱정
- '사랑과 전쟁' 故 김홍석, 심정지로 사망…지병 없었는데, 벌써 6주기
- '박명수와 결별' 한경호 이사, 1월부터 업무 배제됐다…"정신과 치료까지" [엑's 이슈]
- 임영웅, 금발 파격 변신…기존 이미지 삭제 후 '다음 행보' 뭐길래
- 송지은, '하반신 마비' ♥박위와 결혼 후 힘들었다…"불편함에 많이 울어" (션과 함께)
- 박수홍♥김다예, 곧 둘째 생기나…난임병원서 밝힌 계획 "4살 터울 원해" [엑's 이슈]
- '뒷담화 논란' 31기, 순자♥경수 없으니 화기애애…댓글창 '싸늘' (촌장)
- 수술 마친 유병재, 너무 말랐다…수척해진 얼굴 이어, 50kg대 몸무게까지 공개 [★해시태그]
- 박명수 전 매니저, 병원서 전한 근황 "가족 3명이 수술·암 전이…하루하루 고비"
- ♥문원과 신혼여행 미뤄졌는데…신지 "마침 '히든아이'서 연락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