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윤승아의 ‘깐달걀 피부’ 비결은… 아침저녁으로 한 ‘이것’

이아라 기자 2026. 1. 13.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승아(42)가 40대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수분이 피부 표면에서 증발하는 것도 차단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증가시켜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의 건강]
배우 윤승아(42)가 40대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사진=윤승아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윤승아(42)가 40대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안 비결 대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윤승아는 “어느덧 벌써 44세(만 42세)가 됐다”며 “요즘에 학부모가 되면서 관리에 관심이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최소한의 데일리 케어는 하는 정도”라며 “꾸준히 물어보는 관리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윤승아는 가장 먼저 마스크팩을 꼽았다. 그는 “데일리팩을 무조건 꾸준히 하고 있다”며 “너무 건조하면 아침저녁으로 팩을 두 번씩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붙여두고 집안일을 해도 된다”고 했다.

마스크팩은 피부에 밀착되기 때문에 팩 성분 중 보습, 미백 등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많이 흡수된다. 피부에 바르고 건조되는 과정에서 피부에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피부의 미세혈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수분이 피부 표면에서 증발하는 것도 차단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증가시켜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다만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1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