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과 문가영이 tvN 새 드라마 ‘서초동’ 촬영 중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배우가 홍콩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서초동’은 법무법인이 밀집한 서초동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로펌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Associate Lawyer)들이 자신의 삶과 커리어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이종석과 문가영을 비롯해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출연하며, 이들은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어쏘 변호사 5인방’으로 등장해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과 따뜻한 일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서초동’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일과 삶의 균형, 개인의 성장과 동료애를 조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종석과 문가영이 홍콩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배우는 웨스트 하오룽 해안가, 노스 포인트 등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 두 사람은 커다란 캐리어를 끌며 홍콩 거리를 함께 걷고 있는 모습으로, 극 중 중요한 장면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여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두 사람의 조합이 신선하다”, “비주얼 케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서초동’은 법정물의 긴장감과 오피스 드라마의 공감을 모두 담아낼 것으로 예상되며, 배우들의 호흡과 극 중 캐릭터들의 성장 서사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tvN ‘서초동’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으로, 제작진은 실감 나는 법정씬과 인물들의 케미스트리를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종석과 문가영이 ‘서초동’을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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