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호라이즌 IP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최초 공개 [지스타]

이영재 2025. 11. 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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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는 13일 글로벌 신작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Horizon Steel Frontiers)'를 '지스타(G-STAR) 2025'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

엔씨(NC)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산하 스튜디오 게릴라(Guerilla)의 호라이즌 IP를 활용해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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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헌팅 액션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며 고도화된 MMORPG 전투 시스템 적용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브랜드 웹페이지를 통해 게임 정보 순차 공개 예정
모바일과 PC(PURPLE) 크로스 플랫폼으로 플레이 가능
엔씨소프트는 13일 지스타 현장 오프닝 세션에서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최초 공개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는 13일 글로벌 신작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Horizon Steel Frontiers)’를 ‘지스타(G-STAR) 2025’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

엔씨(NC)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산하 스튜디오 게릴라(Guerilla)의 호라이즌 IP를 활용해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개발 중이다. 기계 사냥꾼들의 땅 데드랜드(Deadlands)를 배경으로 호라이즌의 핵심 요소인 헌팅 액션을 계승하면서 MMORPG 장르에 맞춘 고도화된 전투 시스템, 높은 자유도의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등 차별화된 요소들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는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의 브랜드 웹페이지를 오픈하고 게임 특징을 담은 트레일러와 개발자 인터뷰를 공개했다. 트레일러를 통해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고유의 세계관과 기계 몬스터, 대규모 전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자 인터뷰에서는 게릴라의 얀 바트 반 빅(Jan-Bart Van Beek) 스튜디오 디렉터 겸 아트 디렉터가 엔씨(NC)와 협업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호라이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출시 시점에는 모바일과 PC(PURPLE) 크로스 플랫폼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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