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그득한 스페인 간식, 츄러스 맛집 리스트~

2023. 3.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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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간식 아니고 대세 디저트 맞습니다.
「 한남동, 보닐라 츄러스 」
@bonilla.churros.korea
감자칩의 에르메스로 통하는 감자칩 브랜드 보닐라의 츄러스 매장이 한남동에 둥지를 틀었다. 밀가루부터 올리브 오일, 설탕, 초콜릿을 스페인에서 가져와 서울에서도 본토의 맛을 즐길 수 있게 된 셈. 바삭하고 달콤한 오리지널 슈가는 기본, 담백한 베이스에 트러플 향과 짭짤함의 조화가 매력적인 트러플도 꼭 먹어봐야 할 메뉴!
「 압구정동, 미뉴트빠삐용 」
@minute.papillon.official
@minute.papillon.official
유럽의 오래된 극장을 연상시키는 감도 높은 인테리어, 고소한 기름 냄새와 커피 향이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입맛을 돋구는 미뉴트빠삐용. 진한 초콜릿 소스에 바삭한 츄러스를 찍어 입에 넣으면 지난한 웨이팅 쯤이야별 것 아니었던 듯 고통은 미화되고 만족감만 하늘을 찌른다.
「 삼성동, 글루글루 」
@gluugluu_
‘츄러스가 핫해봤자 놀이동산 간식’이라 생각했다면 오산. 스페인 남부식 츄러스, 뽀라스를 메인으로 선보이는 글루글루는 스페인 본토의 맛을 구현해냈다. 에스프레소와 뽀라스를 번갈아 한 입씩 즐기면 바삭하고 진득한 맛이 미각을 짜릿하게 자극한다.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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