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 이어 ‘오너’ 문현준도 T1 남는다…2026년까지 2년 계약
김영건 2024. 11. 15.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너' 문현준이 T1과 2년 재계약을 맺었다.
T1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문현준이 2026년까지 T1과 함께한다.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멋진 꽃을 피워낸 문현준이 더 많은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응원 바란다"고 계약 사실을 밝혔다.
문현준은 "T1 정글을 지키게 돼서 너무나 영광스럽다. 더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년 동안 롤드컵 우승 2번을 차지하면서 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제는 국내 리그에서 우승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너’ 문현준이 T1과 2년 재계약을 맺었다.
T1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문현준이 2026년까지 T1과 함께한다.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멋진 꽃을 피워낸 문현준이 더 많은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응원 바란다”고 계약 사실을 밝혔다.
T1 루키 출신인 문현준은 2020년 겨울 T1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2022 LCK 스프링 우승 및 파이널 MVP를 차지하며 진가를 알린 그는 2023년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으로 꽃을 만개했다. 올해에도 ‘제오페구케’ 일원으로 2년 연속 롤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문현준은 “T1 정글을 지키게 돼서 너무나 영광스럽다. 더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년 동안 롤드컵 우승 2번을 차지하면서 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제는 국내 리그에서 우승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당초 T1 주전 중 ‘페이커’ 이상혁을 제외한 4인이 모두 올해까지만 계약돼 있었다. 하지만 지난 14일 ‘케리아’ 류민석 재계약에 이어 이날은 문현준이 T1에 남게 됐다. 남은 두 선수는 ‘구마유시’ 이민형과 ‘제우스’ 최우제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권 2기 첫 국정연설…트럼프 대통령 “대법원 판결 유감…기존 관세 유지”
- 대산 다음은 어디로…‘원가 절감’ 숙제에 웃지 못하는 석화업계
- ‘새로운 역사’ 코스피, 육천피 시대 개막…“역대급 이익 상승세”
- “허점 찾고 스스로 진화하고”… MWC 2026 홀린 K-통신3사 ‘AI 전략’ 살펴보니
- ‘사법개혁 3법’ 법원장 회의…“사법부 의견 반영돼야”
- 李대통령, 與상임고문단 만나 ‘통합 국정’ 강조…“대통령은 한쪽 편 아냐”
- 봄배구 보인다…‘25-10 압도’ 우리카드, OK저축은행 3-1 꺾고 5연승 질주 [쿠키 현장]
- 與 조작기소 특위 띄웠지만 공취모는 유지?…의원들 잇단 탈퇴
- 민주당 연금개혁 특위, 구조개혁 본격화…“퇴직연금 기금화·기초연금 재설계”
- 호흡수 읽는 침대, 넘침방지 인덕션…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본 ‘스마트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