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Ragnarok: Twilight’ 베트남 정식 론칭

손현석 기자 2026. 2. 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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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Ragnarok: Twilight'을 2월 10일 베트남 지역에 정식 론칭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Ragnarok: Twilight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하면서도 빠른 캐릭터 육성과 파격적인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베트남 지역에서도 앞선 성과를 뛰어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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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변신 및 100% 아이템 드롭 시스템 도입… 육성 피로도 대폭 완화
'Ragnarok Twilight' 이미지(사진=그라비티 제공)

[더게이트] 

그라비티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Ragnarok: Twilight'을 2월 10일 베트남 지역에 정식 론칭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Ragnarok: Twilight의 핵심 차별점은 '영웅 변신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엔젤링, 바포메트 등 원작의 상징적인 MVP 보스 몬스터로 직접 변신해 강력한 스킬과 전투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MVP 보스 처치 시 희귀 장비와 카드를 100% 드롭하도록 설계해 아이템 파밍에 대한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성장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최대 20시간까지 누적되는 오프라인 보상 시스템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도 끊김 없는 성장이 가능하며, 솔로 플레이 전용 MVP 던전을 배치해 전투의 진입장벽을 허물었다. 여기에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BGM과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 전직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해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동시에 공략한다.

그라비티는 베트남 론칭을 기념해 10~11일 양일간 현지 인기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스트리머들은 게임 초반 공략 정보와 론칭 혜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유저 유입을 독려할 계획이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한 100회 연속 뽑기권 증정과 아이폰 17 프로 맥스 등 고가의 경품을 내건 이벤트도 병행된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Ragnarok: Twilight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하면서도 빠른 캐릭터 육성과 파격적인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베트남 지역에서도 앞선 성과를 뛰어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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