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서강준 "증명사진 찍고 면허증 갱신 해야…순댓국 먹고 싶었다"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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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전역 후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서강준 전역 후 먹고 싶었던 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서강준은 "쉬지 않고 작품을 하고 싶고 재미난 화보도 찍고 그런 활동을 쉬지 않고 하고 싶다"며 전역 후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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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배우 서강준이 전역 후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서강준 전역 후 먹고 싶었던 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서강준은 '오늘의 TMI'에 대해 "전역한 지 얼마 안 돼서 오늘 이 촬영이 끝나고 증명사진을 찍으러 간다. 여권도 만들어야 하고 운전면허증도 갱신을 해야 해서 오늘 찍으러 갈 예정"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서강준은 '사회에 나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이라는 물음에 "작품이 너무 찍고 싶었다. 다른 친구들은 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작품이 가장 찍고 싶었고 좋은 작품을 만나서 여러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답했다.

이어 "전역 후 순댓국이 가장 먹고 싶었다. 군대에서도 순댓국이 나오긴 한다. 맛은 있긴 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 '나가서 순댓국 하나 탁 먹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서강준은 30대의 서강준이 보여줄 모습을 한 단어로 '열일'이라고 표현했다.
서강준은 "쉬지 않고 작품을 하고 싶고 재미난 화보도 찍고 그런 활동을 쉬지 않고 하고 싶다"며 전역 후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전역 전부터 수많은 작품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많은 제안을 해주시긴 했다. 너무 감사하게 다 봤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작품도 있어서 여러분께 좋은 소식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에스콰이어 코리아'
김나연 기자 letter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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