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10대 시절 에스파 안무 작업” (집대성)

이주인 2025. 6. 27. 20: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데뷔 전 화려한 이력을 밝혔다.

27일 빅뱅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Wicked한 선배와의 첫 예능 프로젝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했다.

이날 베일리는 “2살 반부터 댄스를 시작했다. 발레, 탭, 재즈, 현대 무용 등을 하다가 10살부터 힙합을 시작했다”며 “15살까지 전문적인 댄스를 하다가 2~3년 전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K팝 그룹으로 데뷔하기 전엔 태양, 리사, 에스파, 샤이니, 카이의 안무를 작업한 유명 댄서였다. 대성이 “에스파는 어떤 노래를 작업했냐”고 궁금해하자 “‘새비지’와 ‘스파이시’를 했다”고 답했다. 수록곡 ‘도깨비불’에도 참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개인기로는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총소리에 맞춰 입가에 손을 댄 장전과 발사 동작은 대성이 “이걸 베일리가 짰냐”고 놀라워했고 베일리는 그렇다고 답해 프로 댄서이자 안무가다운 내공을 증명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