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맞춤형 초개인화 시술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2025. 7. 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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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울쎄라피 프라임'은 2009년 국내 승인 후 전 세계 300만 건 이상 시술된 '울쎄라'를 계승한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다.

피부 절개 없이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원하는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방식이다.

정밀한 에너지 제어 기술로 콜라겐 재생에 적합한 섭씨 60~70도로 에너지를 조사해 시술 지속성이 높고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아 시술 안전성 또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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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명한 실시간 영상장치
울쎄라피 프라임 초음파 리프팅 기기. /멀츠 에스테틱스 제공

멀츠 '울쎄라피 프라임'은 2009년 국내 승인 후 전 세계 300만 건 이상 시술된 '울쎄라'를 계승한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다. 피부 절개 없이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원하는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방식이다. 글로벌 시장에는 작년 9월, 한국에는 올해 3월 공식 출시됐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환자 피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는 영상 기술 '딥씨(DeepSEE)'를 탑재했다.기존 기기보다 초음파 필드 범위가 두 배 넓어졌고 화면 크기는 35% 확장됐으며, 영상 처리 속도는 16배 증가해 보다 선명한 초음파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세 가지로 세분화된 '트랜스듀서' 기술은 1.5㎜, 3.0㎜, 4.5㎜ 피부 깊이에 따라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밀집된 피부 조직층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정밀한 에너지 제어 기술로 콜라겐 재생에 적합한 섭씨 60~70도로 에너지를 조사해 시술 지속성이 높고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아 시술 안전성 또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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