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혼' 빌스택스, 법원 앞에서 전 아내와…"다신 안 와" 손가락 욕설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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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빌스택스가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혼 시상식'이라며 해맑게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빌스택스와 전 아내 A씨는 개인 계정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법원 앞에서 대화를 나누는 빌스택스와 A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빌스택스는 A씨과 재혼했지만 결국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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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래퍼 빌스택스가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혼 시상식'이라며 해맑게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빌스택스와 전 아내 A씨는 개인 계정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법원 앞에서 대화를 나누는 빌스택스와 A씨의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이제 (법원에) 그만 와야 한다. 마지막이라고 얘기해라"고 말했고, 빌스택스는 "마지막이다. 악몽. 다시는 안 온다"고 말했다.
또 A씨는 "어떤 일이든 마지막이다"라고 강조하자 빌스택스는 "알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빌스택스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리는 등, 두 사람은 웃으며 소감을 남겨 이목을 모았다.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혼한 뒤 아들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져갔고, 박환희는 SNS를 통해 아들과 만남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빌스택스는 A씨과 재혼했지만 결국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빌스택스는 2019년 박환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기도 했는데, 당시 빌스택스의 여자친구였던 A씨는 박환희를 저격하는 뉘앙스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요란하게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빌스택스는 200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를 당한 전력이 있고, 2015년에는 서울 자택에서 세 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또 불구속 기소됐다. 2020년에는 의료용대마 사용 확대 및 기호용대마 비범죄화 국민청원을 여는 등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진=빌스택스 계정, 저스트 뮤직,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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